[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전국 9개 지점에서 봄 시즌 조식 뷔페를 운영한다. 5월 2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웰니스’와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해 제철 식재료 중심 메뉴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조식 메뉴에는 봄나물과 주꾸미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요리가 포함됐다. 참나물을 더한 주꾸미 구이, 세발나물 토마토 스튜, 냉이 된장국과 나물 무침 등 계절 식재료의 맛을 살린 메뉴들이 눈길을 끈다.

주꾸미를 활용한 메뉴도 다양하다. 달래 주꾸미 솥밥, 주꾸미 해물 샐러드, 미나리 해물 연포탕, 깔라마리 튀김까지 구성해 건강과 풍미를 동시에 잡았다. 해당 메뉴는 켄싱턴호텔 4곳과 켄싱턴리조트 5곳 등 총 9개 지점에서 조식 뷔페 이용 시 제공한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과 맛을 함께 고려한 메뉴를 선보였다”며 “시즌에 맞춘 식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