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양준일-잔나비-서동진-류우녕 플러스타 1위 [DA:차트]

플러스타 주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5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솔로 부문 1위는 양준일(48만9060실버포인트)였다. 양준일은 9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데뷔 35주년을 맞은 그는 지난해 ‘2025 DAP Awards’에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시아 부문 1위는 류우녕(Liu Yu Ning·1만5200실버포인트)이었다. 2위는 9600실버포인트의 우서흔이었다. 17주 연속 아시아 부문 1위를 기록한 류우녕은 가수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최근 드라마 ‘절요’와 ‘서권일몽’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그룹 부문 1위는 잔나비(2만5600실버포인트)였다. 그룹 부문에서 4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잔나비는 정규 4집 ‘Sound of Music pt.2 : LIFE’ 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부문 1위의 주인공은 서동진(3600실버포인트)이었다. 서동진은 뮤지컬 ‘난쟁이들’에서는 ‘왕자2’와 ‘신데렐라’ 역할로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 THE LAST’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배우 부문에서는 김혜윤(188만4180실버포인트)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로운(177만6740실버포인트)이었다.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혜윤은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과 ‘굿파트너2’ 티저 영상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워드 부문에서는 양준일, 김혜윤, 류우녕, 박정원 순으로 득표했다. 해당 스타들은 플러스타 서비스 내에서 #대체불가인 김혜윤, #믿고 보는 박정원, #탄탄한 실력을 갖춘 로운 등 각각의 수식어를 일주일간 갖게 된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