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SNS 캡처

이재욱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재욱이 요즘 화제의 간식 ‘두바이 쫀득 쿠키’에 제대로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이재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두바이 쫀득 쿠키가 산처럼 쌓인 사진을 공개하며 “이게 권력일까? 살면서 이렇게 많은 쫀득 쿠키는 처음 본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직접 맛본 후기를 전하며 “먹어보니까 얼마나 맛있게요. 진짜 맛이 너무 폭력적이다. 내 몸아 미안해. 근데 너무 맛있는데 어쩌라고”라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재욱은 “행복하다. 안 아껴 먹고 그냥 한 입에 우겨넣어 먹는다. 왜냐하면 내가 행복하니까”라며 두쫀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쿠키 앞에 세워진 ‘권력 맛보기’라는 문구 역시 웃음을 자아냈다.

두바이 쫀득 쿠키는 중동식 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속재료로 넣고, 마시멜로 반죽으로 감싼 디저트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1998년생인 이재욱은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환혼’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