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여 시민 운집… 일출 보며 새해 희망과 소원 기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 일대에는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북적였다. 사진제공|의왕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 일대에는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북적였다. 사진제공|의왕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 일대에는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북적였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 일대에는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북적였다. 사진제공|의왕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 일대에는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북적였다. 사진제공|의왕시


이날 해맞이 행사장에는 해맞이 명소로 자리 잡은 왕송호수의 장엄한 일출이 펼쳐졌고, 이를 지켜본 5천여 명의 시민들은 환호와 박수로 새해의 시작을 함께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 일대에는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북적였다. 사진제공|의왕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 일대에는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북적였다. 사진제공|의왕시


시민들은 왕송호수 수면 위로 떠오른 태양을 바라보며 가족·친지와 함께 새해 소원을 빌고, 붉은 말의 해가 지닌 도약과 희망의 기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서는 사물놀이와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다 함께 외치는 해돋이 카운트다운과 시민 간 신년 인사가 이어지며 새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 새해 소망카드 달기, 포토존 운영, 따뜻한 차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 일대에는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북적였다. 사진제공|의왕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 일대에는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북적였다. 사진제공|의왕시


이와 함께 한파 피해 예방 캠페인도 진행돼 겨울철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게다가 시민 안전을 위해 방한 텐트와 난로를 설치하는 등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경기|장관섭·김영근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김영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