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일 2026년 새해 현충탑 참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ㅣ고양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일 2026년 새해 현충탑 참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ㅣ고양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해 지난 2일 고양시 현충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신년 참배를 거행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제1·2부시장, 간부공무원, 고양시 11개 보훈·안보 단체장 3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제1·2부시장, 간부공무원, 고양시 11개 보훈·안보 단체장 3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ㅣ고양시 

지난 2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제1·2부시장, 간부공무원, 고양시 11개 보훈·안보 단체장 3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ㅣ고양시 


참배를 마친 후 이동환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한 공무원 및 보훈·안보 단체장들과 덕담을 나누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며, 그분들의 정신을 본받아 2026년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을 이뤄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양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