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155km 강속구에 손가락 맞아

입력 2011-09-3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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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김민성이 29일 목동 LG전 3회말 타석에서 상대 선발투수 리즈의 시속 155km 강속구에 오른손 3번째와 4번째 손가락을 맞아 대주자 지석훈으로 교체됐다. 김민성은 인근 병원에서 검진을 한 결과 4번째 손가락 가운데 마디에 금이 간 것으로 밝혀져 잔여 시즌 출장이 불가능해졌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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