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윤성빈. 사진제공|올댓스포츠

스켈레톤 윤성빈. 사진제공|올댓스포츠


4차 이어 5차대회도 2위…세계랭킹 3위
봅슬레이 4인승팀 11위 ‘역대 최고성적’


스켈레톤의 올림픽 메달 기대주 윤성빈(22·한국체대)이 월드컵에서 2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성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파크시티에서 열린 2015∼2016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5차 대회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38초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