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치진과 기쁨 나누는 이용찬

입력 2021-07-06 2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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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NC가 두산에 7-3으로 승리를 거둔 뒤 이용찬과 박석민이 코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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