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관중 속 혈투

입력 2021-09-02 2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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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 한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한국 김승규가 볼을 걷어내고 있다.
상암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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