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에게 58-68로 패한 우리은행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아산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