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의 대계획 ‘사사키 영입 → 시즈 트레이드’ [동아닷컴]사사키 로키 쟁탈전에서 승리할 자신이 있는 것일까. 예비 자유계약(FA)선수 딜런 시즈(30) 트레이드 논의가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각) 시즈 영입에 관심을 나타낸 구단들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부터 완전히 거절당한 것은…2025-01-07 07:05
‘NYY 2루 보강 타격왕으로’ 김하성, 어디로 가야하죠?[동아닷컴]아직도 새로운 계약을 따내지 못하고 있는 김하성(31)의 예상 행선지 중 하나가 또 삭제될까. 뉴욕 양키스가 2루 보강에 나선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가 루이스 아라에즈(28,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트레이드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2025-01-07 06:46
‘100마일 좌완’ 스캇, 디아즈 넘어 ‘가장 비싼 마무리?’[동아닷컴]최고 100마일의 강속구로 타자를 압도하는 왼손 마무리 투수 태너 스캇(31)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비싼 구원투수가 될까.미국 보스턴 지역 매체 매스 라이브는 7일(이하 한국시각) 스캇이 매 시즌 2000만 달러를 받는 계약을 따낼 수 있을 전망이라고 전했다.스캇은 현재 시…2025-01-07 05:54
보스턴은 괜찮아 ‘GG 10회 베테랑’ 빨간 양말 신을까[동아닷컴]최근 휴스턴 애스트로스로의 트레이드를 거절한 골드글러브 10회 수상에 빛나는 ‘베테랑 3루수’ 놀란 아레나도(34)가 빨간 양말을 신게 될까?미국 보스턴 지역 매체 매스 라이브는 6일(이하 한국시각) 아레나도의 보스턴 이적에 대해 언급했다. 보스턴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간의…2025-01-06 14:21
‘굴러온 김혜성, 박힌 럭스 밀어내나?’ NYY-SEA 관심[동아닷컴]최근 김혜성(26)을 영입한 LA 다저스가 실패한 신인 드래프트 ‘1라운더‘ 개빈 럭스(28)를 결국 9년 만에 포기하게 될까.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6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가 이미 몇 주 전에 럭스 트레이드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전했다.이어 시애틀 매…2025-01-06 13:29
‘리그 상관없어’ 사사키 신인왕 가능성 ‘무려 79.2%’[동아닷컴]이번 겨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 사사키 로키(24)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해에 신인왕을 차지할 수 있을까.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일(이하 한국시각) 30개 구단 임원이 예상한 2025시즌 양대 리그 신인왕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2025-01-06 11:05
‘최대한 신중히’ 사사키 계약 ‘-72시간 이후’ 나온다[동아닷컴]이제 곧 메이저리그를 뜨겁게 달굴 일본 프로야구 최고 투수 사사키 로키(24) 쟁탈전이 절정에 달할 예상 시점은 언제일까.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프랜시스 로메로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 사사키 쟁탈전이 국제 유망주 보너스풀 리셋 후에도 한참이 지나야 끝날 것이라 내다봤…2025-01-06 10:23
‘1위표 0장 한 푸나’ 바윗주, FWAR 정상→AL MVP로?[동아닷컴]완벽한 공수주로 21세기 최고 유격수 시즌을 만들고도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단 1장의 1위표도 얻지 못한 바비 위트 주니어(25)가 최고의 자리에 오를까.미국 MLB 네트워크는 6일(이하 한국시각) 야수들의 2025시즌 예상 FWAR 수치를 언급했다. 1위는 지난해 …2025-01-06 09:45
‘여전한 100마일’ 디그롬, ‘성공적 마운드 복귀’ 기대↑[동아닷컴]큰 부상에서 돌아온 제이콥 디그롬(37)이 다시 리그 최정상급 투수의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 디그롬의 2025시즌이 큰 기대를 받고 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일(이하 한국시각) 2025시즌을 정의할 선수들이란 주제로 여러 선수를 소개했다.여기에는 디…2025-01-06 08:32
‘5월까지 불가’ 오타니 투타 겸업, 여름에 볼 수 있다[동아닷컴]오는 2025시즌 투타 겸업을 재개할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의 마운드 복귀는 최대한 신중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LA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현지 팟캐스트는 6일(이하 한국시각)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오타니를 5월까지 투수로 기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이어 목…2025-01-06 07:53
‘SF 크로셰-터커 거절 왜?’ 초대형 거포 유망주 지켰다[동아닷컴]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대어 확보에 실패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여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팀 내 최고 유망주를 지킨 것이다.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가 개럿 크로셰(26)와 카일 터커(28) 영입에 실패…2025-01-06 07:25
‘은퇴는 나중에’ 42세 벌랜더에 희소식 ‘여러 팀 관심’[동아닷컴]지난해 성적이 급락한 저스틴 벌랜더(42)에게 20번째 시즌이 생길까. 벌랜더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팀이 나타났다는 소식이다.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여러 팀이 벌랜더 영입에 관심을 나탔다고 언급했다.구체적인 팀 이름이 언…2025-01-06 05:56
“환영합니다. 친구야” 슈퍼스타 오타니, 김혜성 미국 진출 도운 숨은 조력자김혜성(26·LA 다저스)에게는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로부터 들은 조언이 팀을 고르는 데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김혜성과 3+2년 최대 2200만 달러(약 323억8400만 원)에 계약했다. 그런데 김혜성 영입을 다툰 다른 …2025-01-05 16:24
동료에서 라이벌로…태평양 건너 빅리그서 다시 만나는 김혜성 vs 이정후김혜성(26·LA 다저스)과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한 그라운드에서 뛰게 됐다. 둘은 키움 히어로즈 시절 함께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꿈꾸는 동료였다. 이에 MLB에서 이뤄질 둘의 재회에 더욱 큰 기대감이 일지만, 이제는 서로를 넘어서야 한다. 게다가 다저스와 …2025-01-05 15:31
마침내 꿈 이룬 김혜성, 치열한 경쟁이 기다리고 있다김혜성(26·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뤘다. 4일(한국시간) 다저스와 3+2년 최대 2200만 달러(약 323억8400만 원)에 계약했다.그러나 1차 목표를 이뤘을 뿐이다. 다저스타디움 그라운드를 밟기 위해선 2루수 경쟁자들과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 강점으로 …2025-01-05 14:30
김혜성의 다저스행 …MBL에서 검증된 유틸리티 자원 김하성의 행선지는?김혜성(26)이 LA 다저스와 계약한 가운데 메이저리그(MLB)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아직 행선지를 정하지 않은 김하성(30)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둘은 FA로 영입할 수 있는 유틸리티 내야수로 분류됐고, 영입에 관심을 보인 구단이 일부 겹치기도 했다.김혜성의 사인을 받아낸…2025-01-05 14:14
괜히 ‘국저스’ 아니네, 한국인 빅리거와 뗄 수 없는 다저스의 인연LA 다저스는 국내 야구팬들에게 ‘국민구단’으로 불린다.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한국 선수들이 강한 인상을 남긴 덕분에 붙은 애칭이다.한국인 최초 빅리거 박찬호를 시작으로 최희섭, 서재응, 류현진(현 한화 이글스)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누볐다. 정석,…2025-01-05 11:55
타협하지 않았던 김혜성, ‘아메리칸 드림’은 피나는 노력의 결과국가대표 내야수 김혜성(26)의 ‘아메리칸 드림’이 실현됐다. 행선지는 LA 다저스다.메이저리그(MLB) 다저스 구단은 4일(한국시간) 김혜성과 3+2년, 최대 2200만 달러(약 323억84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보장된 계약기간은 3년, 금액은 1250만 달러다. 비공개 …2025-01-05 10:56
‘아시아 올스타 팀?’ 김혜성 잡은 LAD, 이젠 사사키다[동아닷컴]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2루수 김혜성(26)을 영입한 LA 다저스. 이제 목표는 일본 프로야구를 평정한 사사키 로키(24)다.미국 MLB 네트워크는 4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와 김혜성이 3+2년, 최대 2200만 달러(약 324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이는 포…2025-01-04 19:00
김혜성보다 늦어진 김하성 계약 ‘FA 미아는 아니겠지’[동아닷컴]과거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키스톤 콤비를 이룬 김혜성(26)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이룬 가운데, 김하성(30)의 소식은 아직 들려오지 않고 있다.최근 김하성의 행선지로 여러 팀이 나오고 있는 상황. 하지만 구체적인 계약 제시 조건이나 유력 행선지 언급은 …2025-01-04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