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 마테이코, 흥국생명 유니폼 입고
      마테이코, 흥국생명 유니폼 입고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서울 GS칼텍스와 인천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마테이코가 GS칼텍스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07 20:43
    • 흥국생명서 첫 경기 펼치는 마테이코
      흥국생명서 첫 경기 펼치는 마테이코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서울 GS칼텍스와 인천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마테이코가 GS칼텍스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07 20:42
    • 임혜림, 속공이다!
      임혜림, 속공이다!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서울 GS칼텍스와 인천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임혜림이 GS칼텍스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07 20:42
    • 정윤주, 넘어가라
      정윤주, 넘어가라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서울 GS칼텍스와 인천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정윤주가 GS칼텍스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07 20:41
    • 피치, 완벽한 공격
      피치, 완벽한 공격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서울 GS칼텍스와 인천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피치가 GS칼텍스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07 20:41
    • V리그 대표 MB 꿈꾸는 도로공사 김세빈, “2년차 징크스는 없다”
      V리그 대표 MB 꿈꾸는 도로공사 김세빈, “2년차 징크스는 없다”한국도로공사 미들블로커(센터) 김세빈(20)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에서 분투를 거듭하고 있다. 전반기 세트당 블로킹 0.577개(10위), 속공 성공률 42.37%(4위)로 팀의 블로킹 라인을 굳건히 지켰다. 지난 시즌 세트당 블로킹 0.596개(5위), 속공 성…2025-01-07 14:52
    • 요스바니 복귀에 료헤이 수혈, ‘공수 전면교체’ 대한항공의 절박한 의지
      요스바니 복귀에 료헤이 수혈, ‘공수 전면교체’ 대한항공의 절박한 의지V리그 사상 첫 통합 5연패를 노리는 대한항공이 단단히 칼을 갈았다. 주포를 재장착한 데 이어 ‘V리그 경력직 리베로’까지 데려오며 후반기 대반격을 벼르고 있다. 공격과 수비를 전부 교체했다는 것은 그만큼 절박하다는 의미다.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5월 외국인선수 트라…2025-01-07 14:32
    • “역동성 되찾겠다” 니콜리치와 호흡 맞추는 우리카드, 팀 색깔 다시 짙게 할까?
      “역동성 되찾겠다” 니콜리치와 호흡 맞추는 우리카드, 팀 색깔 다시 짙게 할까?“하루빨리 되찾겠다.”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는 2024~2025시즌 정규리그 전반기를 4위(9승9패·승점 24)로 마쳤다. 라운드별 성적은 하향곡선을 그렸다. 1라운드(4승2패·승점 11)에는 3위를 찍었지만, 2~3라운드(5승7패·승점 13)에 주춤하면서 KB손해보험(9승9패·승점 …2025-01-07 11:55
    • 일시 교체 외인 승부수 띄운 흥국생명, 후반기 1위 굳히기 나설까?
      일시 교체 외인 승부수 띄운 흥국생명, 후반기 1위 굳히기 나설까?흥국생명이 새 외국인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마르타 마테이코(27·폴란드)와 함께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을까.흥국생명은 2일 기존 외국인 아포짓 스파이커 투트쿠를 대신해 마테이코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마테이코는 1일 입국해 선수단에 합류했다. 구단에서 ITC(국제이적동의서)와 비…2025-01-06 17:32
    • 파즐리로 전반기 버틴 삼성화재, ‘V리그 경력자’ 막심 달고 양 날개 제대로 펼칠까?
      파즐리로 전반기 버틴 삼성화재, ‘V리그 경력자’ 막심 달고 양 날개 제대로 펼칠까?김상우 삼성화재 감독은 5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서 기존의 요스바니를 포기하고 지난 시즌 우리카드에서 활약한 마테이를 선택했다. 그러나 삼성화재의 계획은 처음부터 어긋났다. 마테이의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았다. 무릎 부상 장기화 우려가 컸다. …2025-01-06 16:52
    • ‘타도 대한항공’ 외치는 현대캐피탈, “올 시즌 우승 환호는 우리 코트에서!”
      ‘타도 대한항공’ 외치는 현대캐피탈, “올 시즌 우승 환호는 우리 코트에서!”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은 올 시즌 필립 블랑 감독(65·프랑스)의 취임과 함께 탄탄대로를 열었다. 지난해 여름 경남 통영에서 벌어진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에서 11년 만에 우승한 데 이어 ‘도드람 2024~2025 V리그’ 정규리그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2025-01-06 15:46
    • 박철우 잇는 V리그 레전드 공격수 레오, 통산 득점 1위는 시간문제
      박철우 잇는 V리그 레전드 공격수 레오, 통산 득점 1위는 시간문제현대캐피탈 외국인선수 레오(35)가 새 역사를 쓰고 있다.레오는 올 시즌 전반기 세 가지 금자탑을 완성했다. 통산 6000득점(6346개)과 공격득점 5500개(5580개), 후위득점 2000개(2042개)다. 이 부문에서 역대 외국인선수 1위는 물론 남자부 최고 자리까지 오를 태세다…2025-01-05 16:43
    • 후반기 돌풍도 기대하라!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감독과 함께 높은 곳으로
      후반기 돌풍도 기대하라!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감독과 함께 높은 곳으로KB손해보험이 V리그 후반기에도 힘찬 레이스를 예고했다. 신임 사령탑 선임과 함께 아시아쿼터 교체까지 단행하며 승부수를 띄웠다.KB손해보험은 5일 “브라질 출신의 레오나르도 아폰소 신임 감독(53)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레오나르도 감독은 2010년부터 9년간 브라질 연령별 배구대표…2025-01-05 16:36
    • 달라진 페퍼저축은행을 이끄는 ‘프랜차이즈 스타’ 이한비-‘FA 영입생’ 한다혜
      달라진 페퍼저축은행을 이끄는 ‘프랜차이즈 스타’ 이한비-‘FA 영입생’ 한다혜페퍼저축은행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 들어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6승12패, 승점 19의 5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반환점을 돈 가운데 종전 구단 역대 단일시즌 최다승(5승)을 가볍게 넘어섰다.2021~2022시즌 V리그 데뷔 후 3시즌 연속 최하위(7위)에 그쳤…2025-01-05 14:39
    • ‘원맨 쇼’ 실바만 보였다…GS칼텍스, 잃어버린 위닝 멘탈리티를 찾아서
      ‘원맨 쇼’ 실바만 보였다…GS칼텍스, 잃어버린 위닝 멘탈리티를 찾아서GS칼텍스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전반기 동안 고작 1승(17패)에 그쳤다. 지난해 11월 1일 페퍼저축은행을 꺾고 개막 3연패에서 벗어났으나, 그 뒤 구단 한 시즌 최다인 14연패의 늪에 빠졌다. 2005~2006시즌 13연패 이후 19시즌 만의 새로운 불명예다. 이대…2025-01-02 15:56
    • 삼성화재, 파즐리 파트너 찾았다…대한항공 떠난 막심 영입 완료
      삼성화재, 파즐리 파트너 찾았다…대한항공 떠난 막심 영입 완료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가 대체 외국인선수로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막심(36·러시아)을 낙점했다. 전임자 마테이(슬로베니아)와 그로즈다노프(폴란드)를 각각 부상과 저조한 경기력으로 퇴출한 만큼 대한항공에서 검증을 마친 막심을 향한 기대감이 크다.V리그 복수의 소식통은 2일 “삼성화재…2025-01-02 15:25
    • 리베로 자리에 고민 깊어지는 대한항공…우려가 현실이 됐다
      리베로 자리에 고민 깊어지는 대한항공…우려가 현실이 됐다대한항공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에서 사상 첫 통합 5연패에 도전한다. 전반기를 마친 현재 11승7패, 승점 36으로 2위다. 남은 시즌 선두 현대캐피탈(16승2패·승점 46)과 격차를 좁혀야 한다.공·수 모두 종전만 못해 올스타 휴식기 동안 보완이 필요하다. 공격…2025-01-02 14:14
    • 메가 파워 그대로…‘8년 만의 8연승’ 정관장, 봄배구 향한 무한질주
      메가 파워 그대로…‘8년 만의 8연승’ 정관장, 봄배구 향한 무한질주‘메가 파워’를 앞세운 정관장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정관장은 지난달 3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3라운드 홈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하고 12승6패, 승점 34로 3위를 질주했다.기세가 대단하다. 3라운드 …2025-01-01 17:10
    • 막심 대신 요스바니 선택한 대한항공, 선택 기준은 역시나 공격력
      막심 대신 요스바니 선택한 대한항공, 선택 기준은 역시나 공격력대한항공의 선택은 막심(36·러시아)이 아닌 요스바니(34·쿠바)였다.대한항공은 지난달 31일 한국배구연맹(KOVO)을 통해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요스바니를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외국인선수로 공시했다. 요스바니의 대체 선수로 영입했던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2025-01-01 16:25
    • KB손보-정관장 도약 이끈 비예나-메가, V리그 3라운드 MVP 영예
      KB손보-정관장 도약 이끈 비예나-메가, V리그 3라운드 MVP 영예한국배구연맹(KOVO)은 1일 비예나(32·KB손해보험)와 메가(26·정관장)가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녀부 정규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비예나는 기자단 투표에서 총유효표 31표 중 15표를 얻었다. 후보가 쟁쟁했다. 비예나는 레오(8표),…2025-01-0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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