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 기억사실 자작극? 송승헌 ‘멘탈붕괴’

입력 2013-05-22 23: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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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 기억사실’

‘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 기억사실’

‘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 기억사실 자작극? 송승헌 ‘멘탈붕괴’

‘남자가 사랑할 때’ 송승헌이 신세경 기억상실이 자작극임을 눈치챘다.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한태상(송승헌 분)은 서미도(신세경 분) 곁을 지키며 밤잠을 설쳤다.

앞서 미도는 휠체어를 타고 이동 중 가파른 언덕 밑으로 떨어졌다. 이를 발견한 태상은 미도를 급히 옮겨 안정을 취하게 했다.

다음날 아침, 태상은 미도로부터 “당신이 그랬잖아, 우린 지킬 건 지킬사이라고”라는 말을 듣게 됐다. 미도가 뱉은 “지킬 건 지키는 사이다”는 말은 과거 괌에서 태상이 한 말이었다. 이는 곧 미도가 괌에서 있었던 일을 기억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미도는 앞서 태상에게 괌에 갔던 기억이 없다고 말했었다. 이에 태상은 미도가 거짓으로 기억상실 자작극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사진|‘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 기억사실’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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