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주결경·강미나, 19·18위 순위 대폭 하락

입력 2016-03-25 2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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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위부터 21위 순위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9회에서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은우(플레디스)는 21위에 올랐다. 20위에는 전소연(큐브)이 호명됐다. 반면 대폭 순위에서 하락한 이들도 등장했다. 상위권에 있던 주결경(플레디스)과 강미나(젤리피쉬)가 각각 19위와 18위를 차지했다.

17위에는 로엔의 박소연이 올랐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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