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연상 시키는 표현력 감탄…금메달 가장 근접”찬사
‘김연아의 쇼트프로그램은 살인면허를 받았다.’
미국의 피겨 전문사이트 ‘아이스네트워크닷컴’은 15일(한국시간)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 역대 최고점을 세우자 이 같은 표현했다. 이 사이트는 ‘김연아의 기록(총점,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들은 안전하지 않다. 김연아가 스스로 기록을 계속해서 깨나갈 것’이라고 그의 연기와 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AP통신은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가 토요일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연아가 영화 007의 주제가에 맞춰 보여준 표정 연기는 마치 실제 영화의 주인공 다니엘 크레이크와 숀 코네리를 연상케 만들었다’며 김연아의 표현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미국의 유력 일간지 USA투데이는 ‘이번 대회에서 드러난 김연아의 연기를 볼 때 그는 3개월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에 가장 근접해 있다’며 ‘김연아의 금메달까지 남은 거리는 그리 멀지 않아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1968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페기 플레밍처럼 이번 올림픽에서는 김연아가 강력한 우승 후보임에 틀림없다’며 김연아의 연기가 완벽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김연아의 쇼트프로그램은 살인면허를 받았다.’
미국의 피겨 전문사이트 ‘아이스네트워크닷컴’은 15일(한국시간)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 역대 최고점을 세우자 이 같은 표현했다. 이 사이트는 ‘김연아의 기록(총점,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들은 안전하지 않다. 김연아가 스스로 기록을 계속해서 깨나갈 것’이라고 그의 연기와 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AP통신은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가 토요일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연아가 영화 007의 주제가에 맞춰 보여준 표정 연기는 마치 실제 영화의 주인공 다니엘 크레이크와 숀 코네리를 연상케 만들었다’며 김연아의 표현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미국의 유력 일간지 USA투데이는 ‘이번 대회에서 드러난 김연아의 연기를 볼 때 그는 3개월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에 가장 근접해 있다’며 ‘김연아의 금메달까지 남은 거리는 그리 멀지 않아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1968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페기 플레밍처럼 이번 올림픽에서는 김연아가 강력한 우승 후보임에 틀림없다’며 김연아의 연기가 완벽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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