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김경문 감독. 스포츠동아DB
한화 2 - 8 두산 (잠실)
두산이 강해졌다. 아직 시즌 초이지만 전력상 3약으로 구분된 넥센과 한화는 물론 KIA, SK 등 강팀을 상대로 단 1패만을 기록한 채 7승을 챙겼다. 여기에는 주전선수뿐 아니라 백업선수들의 성장이 뒷받침되지 않았더라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유망주’자를 떼고 3할대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이성열은 물론, 오재원 유재웅 민병헌 양의지 등이 팀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다. 백업선수들의 발전으로 경쟁구도가 치열해진 것도 효과를 보고 있다. 7일 잠실 한화전에서 김경문 감독(사진)은 타격감이 좋지 않은 이종욱 대신 민병헌을 톱타자로 선발 출장시켰다.
민병헌은 이날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김 감독의 믿음에 보답했다. 경기 전 덕아웃에서는 “두산이 매년 스타를 탄생시키는 비법은 대체 뭐냐”는 질문이 나왔다. 그러나 ‘화수분야구의 대가’ 김 감독은 그저 웃을 뿐이었다.
잠실|홍재현 기자 hong9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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