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ML출신 로만 콜론 영입
KIA가 왼쪽 허벅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라이트 대신 미국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출신의 로만 콜론(31)을 영입했다. 도미니카 국적의 콜론은 키 198cm에 몸무게 107kg으로 메이저리그에서 5시즌 동안 121경기 171.1이닝을 던져 8승 10패 1세이브 방어율 5.12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5경기에 출장해 승패 없이 2이닝 동안 5안타 4실점했다. 5일 입국한 콜론은 6일 서울에서 메디컬체크를 받고 7일 팀에 합류한다.
▲ 휘문고, 대통령배 고교야구 우승
제4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휘문고가 연장 13회 대접전 끝에 덕수고를 6-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결승전에서 구원 등판해 8.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휘문고 투수 임찬규가, 감독상 역시 휘문고 전형도 감독이 수상했다.
[스포츠동아]
KIA가 왼쪽 허벅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라이트 대신 미국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출신의 로만 콜론(31)을 영입했다. 도미니카 국적의 콜론은 키 198cm에 몸무게 107kg으로 메이저리그에서 5시즌 동안 121경기 171.1이닝을 던져 8승 10패 1세이브 방어율 5.12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5경기에 출장해 승패 없이 2이닝 동안 5안타 4실점했다. 5일 입국한 콜론은 6일 서울에서 메디컬체크를 받고 7일 팀에 합류한다.
▲ 휘문고, 대통령배 고교야구 우승
제4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휘문고가 연장 13회 대접전 끝에 덕수고를 6-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결승전에서 구원 등판해 8.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휘문고 투수 임찬규가, 감독상 역시 휘문고 전형도 감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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