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만수 감독대행, 손 흔들지만…‘비장함 엿보여’

입력 2011-10-28 21: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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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2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렸다. 2대 1로 승리한 SK 이만수 감독대행이 관중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문학|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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