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이 6일(한국시간) 개막한 토론토 국제영화제 참가를 위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 토론토로 출국하고 있다.

장동건이 허진호 감독과 호흡을 맞춘 영화 ‘위험한 관계’가 토론토 국제영화제 갈라스 부문에 공식 초청 돼 전 세계 영화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천공항=스포츠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