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캘리포니아 2차예선 2R 단독선두
김민휘는 플로리다 예선 3R 공동2위 올라
미 PGA 투어 마지막 퀄리파잉스쿨(Q스쿨)에서 코리언 브라더스의 돌풍이 거세다.
고교생 골퍼 김시우(17·신성고2·사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뮤리에타의 베어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Q스쿨 2차 예선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9개를 잡아내며 11언더파 61타를 쳤다.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2위 그룹에 4타 앞선 단독 선두다. 공동 18위까지 최종 3차 예선 출전권을 받을 수 있다. 6세 때 골프를 시작한 김시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됐고, 고교 1학년 때부터는 국가대표로 뛰고 있다. 올해 초청선수로 출전한 SK텔레콤오픈과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4위를 기록하는 등 프로무대에서도 맹활약했다. 김시우는 스포츠동아와 전화통화에서 “그린이 딱딱하고 까다로운 편이지만 아이언 샷이 좋았다. 핀에 가깝게 붙은 샷이 많이 나온 덕에 11언더파를 기록할 수 있었다. 남은 3,4라운드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 반드시 최종 예선까지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플로리다 주 플렌테이션 골프장(파71)에서 열린 예선전 3라운드에서는 김민휘(20·신한금융그룹)가 6언더파 65타를 치며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로 공동 2위에 올라 최종 예선 진출을 눈앞에 뒀다.
주영로 기자
김민휘는 플로리다 예선 3R 공동2위 올라
미 PGA 투어 마지막 퀄리파잉스쿨(Q스쿨)에서 코리언 브라더스의 돌풍이 거세다.
고교생 골퍼 김시우(17·신성고2·사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뮤리에타의 베어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Q스쿨 2차 예선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9개를 잡아내며 11언더파 61타를 쳤다.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2위 그룹에 4타 앞선 단독 선두다. 공동 18위까지 최종 3차 예선 출전권을 받을 수 있다. 6세 때 골프를 시작한 김시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됐고, 고교 1학년 때부터는 국가대표로 뛰고 있다. 올해 초청선수로 출전한 SK텔레콤오픈과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4위를 기록하는 등 프로무대에서도 맹활약했다. 김시우는 스포츠동아와 전화통화에서 “그린이 딱딱하고 까다로운 편이지만 아이언 샷이 좋았다. 핀에 가깝게 붙은 샷이 많이 나온 덕에 11언더파를 기록할 수 있었다. 남은 3,4라운드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 반드시 최종 예선까지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플로리다 주 플렌테이션 골프장(파71)에서 열린 예선전 3라운드에서는 김민휘(20·신한금융그룹)가 6언더파 65타를 치며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로 공동 2위에 올라 최종 예선 진출을 눈앞에 뒀다.
주영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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