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봄봄’ 로이킴, 표절논란 때문? ‘표정 굳어’

입력 2013-05-01 19: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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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표절논란’

‘로이킴 표절논란’

‘봄봄봄’ 로이킴, 표절논란 때문? ‘표정 굳어’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로이킴이 시구하고 있다.

‘슈퍼스타K4’의 우승자로 싱어송라이터를 표방하고 있는 로이킴은 신곡 ’봄봄봄‘을 내놓고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불거진 ‘표절논란’ 직접적인 당사자가 됐다. 자신이 작사·작곡한 ‘봄봄봄’이 故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와 아하의 ‘테이크 온 미’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 현재 로이킴 측은 표절논란을 일축한 상태다.

사진제공|‘로이킴 표절논란’ 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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