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에서 라면보다 인기 많은 메뉴는?

입력 2013-10-03 17: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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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 (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합니다)

휴게소 인기 간식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3일 이노근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휴게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간식은 우동이었다. 호두과자와 라면이 그 뒤를 따랐다.

우동은 하루 평균 4만5100그릇이 판매됐다. 휴게소 1곳당 하루에 256그릇을 판 셈.

호두과자는 3만7400봉지, 라면은 하루 3만1600그릇이 파렸다.

식사를 제외한 간식류 중에는 원두커피가 지난해보다 30%가량 늘어난 하루 평균 13만1700잔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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