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여진구에 수줍은 러브콜 “누나가 좋아한다”

입력 2014-01-06 10: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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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여진구

배우 박보영이 여진구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박보영은 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서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여진구를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피끓는 청춘’에 출연한 이종석 박보영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박보영은 “함께 출연하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매년 대세남들과 함께해 행복하다”고 대답했다.

이에 이종석이 “그래서 누구와 하고 싶으냐”고 재차 질문했다.

박보영은 “여진구와 하고 싶다. 누나가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박보영 여진구, 멜로물 가자” “박보영 여진구, 케미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박보영 여진구 러브콜’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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