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 정애리 실족사 ‘어떻게 이런 일이…’ 애통

입력 2014-08-11 2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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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애리의 빈소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차려졌다.

정애리는 지난 10일 반포 한강 공원에서 산책하던 중 실족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62세.

고인은 1970년대에 활약했던 가수로 ‘얘야 시집가거라’ ‘사랑을 가르쳐 주세요’ 등을 통해 1980년대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발인은 13일 정오에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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