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순수+러블리한 매력… 亞 3개국 커버 장식

입력 2014-12-16 0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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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순수+러블리한 매력… 亞 3개국 커버 장식

배우 박민영이 패션지 쎄씨 1월호의 커버 걸로 발탁됐다.

현재 최근 드라마 ‘힐러’에서 인터넷 신문 연예부 기자 채영신 역으로 열연 중인 박민영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이번 화보를 통해 이전에 보여줬던 자신의 모습과 전혀 다른, 순수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박민영과의 화보 촬영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 헤어 스타일리스트 이에녹 등 최고의 스태프들이 모두 총출동했다는 후문이다.



쎄씨 측은 “이번이 박민영과의 두 번째 촬영이다. ‘Open Your Eyes’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박민영은 이전에 보여주었던 걸리시한 모습 대신 한결 무게감을 덜어낸 시크한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민영의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한국, 중국, 태국 등 아시아 3개국에서 동시 발매 예정인 쎄씨 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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