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회색 모자+마스크 눌러쓰고 공판 참석

입력 2015-03-12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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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서세원이 법정 안으로 들어서 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1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17호 법정에서는 상해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개그맨 서세원에 대한 4차 공판이 진행됐다.

서세원은 이날 회색 모자와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후 서울중앙지법 3층의 법정 안으로 들어섰다. 이번 공판에서는 그가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진 서정희와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어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서정희를 밀어 넘어트리고 로비 안쪽으로 끌고 들어가 목을 조르는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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