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마우스] “얼굴을 못 보니까 안 썼다.”外

입력 2015-06-08 0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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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 동아닷컴DB

● “얼굴을 못 보니까 안 썼다.”(가수 김종국)

7일 중국 매체 왕이위러 보도 중. 6일 홍콩을 방문하며 첵랍콕 국제공항에서 메르스를 의식한 현지 취재진이 “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면역력이 있는 분들은 이겨낼 수 있다”면서.


● “이러니 굳이 영화나 드라마를 찍을 필요가 없는 게지.”(누리꾼 jung****)

연기자 원빈이 1년 동안 “부동산 등으로 19억원을 벌었다”는 기사에 달린 댓글에서.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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