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릭슨 프로파.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최고의 내야 유망주로 평가 받았으나 계속된 부상으로 가치가 하락한 주릭슨 프로파(22, 텍사스 레인저스)가 복귀를 위한 재활을 시작했다.
미국 폭스 스포츠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프로파가 60피트(약 18m) 거리에서 캐치볼 훈련을 시작했다고 같은 날 전했다. 이제 프로파는 본격적인 재활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앞서 프로파는 지난해 스프링 트레이닝 기간 도중 오른쪽 어깨 부상을 당해 단 1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또한 프로파는 이번 스프링 트레이닝에 또 다시 오른쪽 어깨를 다쳤다.
이에 프로파는 지난 2월 다시 어깨 수술을 받고 그 동안 회복에 힘써왔다. 이제 프로파는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한 재활에 돌입했지만, 정확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프로파는 지난 2009년 아마추어 자유계약선수(FA)로 텍사스와 계약한 뒤 마이너리그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메이저리그 최고의 내야 유망주로 꼽혔다.
이후 프로파는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2013년에는 85경기에 나서 타율 0.234와 6홈런 26타점 30득점 출루율 0.308 OPS 0.644 등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비록 좋지 못한 성적을 냈지만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었다. 하지만 프로파는 연이어 부상을 당하며 가치가 하락한 상황이다.
예상 복귀 시점은 2016시즌 스프링 트레이닝. 메이저리그 최고의 유망주에서 인저리 프론이 된 프로파가 어깨 부상에서 벗어나 제 몫을 다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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