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래퍼’ 한해, 16일 새 싱글 ‘구름’ 발표…SMTM4 이후 솔직한 심경

입력 2015-09-16 1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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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랜뉴뮤직

브랜뉴뮤직의 래퍼이자 그룹 팬텀의 막내 한해가 '쇼미더머니4' 출연 이후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담은 새 싱글 ‘구름’을 16일 정오 발매한다.

Mnet '쇼미더머니4'에서 훈훈한 외모와 그에 걸맞은 인성을 보여주며 많은 인기를 얻은 한해는 최근 특유의 독특한 플로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랩 실력까지 인정받으며 대세 래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이번 곡 곡 발매 일주일 전부터는 자신의 SNS에 걸그룹 마마무와 꽃미남 래퍼 원, 개그맨 김기리와 양상국, 그리고 앤덥 등 평소 자신과 친분이 있는 많은 셀럽들이 선물한 재밌는 응원영상을 업로드 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었다.

특히 평소 한해와 두터운 친분을 과시하였던 개그맨 김기리와 양상국의 응원영상은 쇼미더머니4에서 가장 큰 화제를 낳았던 한해, 블랙넛의 번복 사건을 김기리가 한해로 양상국이 블랙넛으로 분해 100%에 가까운 싱크로율로 패러디해, 100만을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한해의 새 싱글 ‘구름’은 쇼미더머니4 이후 한해 본인이 느낀 솔직한 심경을 가사에 담았으며, 갑작스럽게 자신에게 쏠린 사람들의 관심과 그에 따른 주변 사람들의 태도를 경계하며, 어떤 상황에도 자기 자신을 잃지않고 겸손하게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는 본인의 의지를 솔직담백하게 적었다.

더불어 ‘구름’은 한해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하며 같은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선배 뮤지션 범키가 피쳐링으로 전격 참여해 감미로운 멜로디를 선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브랜뉴뮤직의 대세 프로듀서 리시가 프로듀싱을 맡아 감각적인 비트위에 한해 특유의 랩을 얹어 신선함을 더했다. 커버아트는 크리에이티브 크루 ‘August Frogs’가 디자인을 맡았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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