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란 ‘내가 잡을꺼야’ [포토]

입력 2023-02-20 2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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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B스타즈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해란이 리바운드 볼을 잡고 있다.
용인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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