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4회말 2사 2루 LG 김현수가 33타수 만에 안타를 기록한 후 기뻐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