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7회말 무사 KT 김상수가 볼넷을 고르며 68번째로 4구 500개를 달성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