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8-17로 패한 키움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빠녀나가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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