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3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1차전 경기에서 14-9로 승리한 NC 강인권 감독이 코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창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