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오후 2시까지…인기세트 12% 할인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가성비·가심비 전략의 ‘리아 런치’(사진) 운영을 통해 점심 고객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인기 세트 메뉴 6종을 기존 대비 약 12% 할인가에 구매 가능한 런치 프로모션이다. 9·10월 전년 대비 판매량 각각 16·12% 증가하며 긍정적 고객 반응을 얻고 있다. 인기 메뉴로 ‘데리버거 세트’와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베이컨 세트’가 꼽힌다. 특히 직장인과 유동인구가 많은 시가지 매장에서 꾸준한 판매 증가를 보이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밖에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는 리아 타임, 리아 런치 쿠폰 2종, 이달의 쿠폰, 등급별 할인 쿠폰 등을 운영 중이다.

한편 이 회사의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12월 5일까지 ‘스마일 도넛 챌린지’를 연다. 즐거운 순간에 제품과 함께하며, 일상 속 달달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도넛을 활용해 스마일을 만든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