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코리아가 ‘비트 울트라 콤팩트 캡슐세제X텔레토비’(사진)를 내놓았다.

2030 소비자와 접점 마련을 위해 이들의 어린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캐릭터 ‘텔레토비’와의 협업을 기획했다. 패키지 디자인에 레트로(복고) 감성이 담겨 있어 MZ세대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텔레토비(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의 4가지 상징색을 활용한 색상 및 캐릭터가 눈길을 끈다.

빨래량이 적은 1,2인 가구, 소재별 분리 세탁, 잦은 세탁 등 다양해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발한 제품으로, 4kg 이하의 소량 빨래에도 캡슐 한 개면 해결되는 ‘간편한 빨래 습관’을 제시한다. ‘써니브리즈’의 포근하고 매혹적인 향기가 14일 동안 지속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