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쥬’ 2026년 봄·여름 시즌 화보     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

‘마쥬’ 2026년 봄·여름 시즌 화보 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최근 프랑스 패션업체 SMCP와 계약을 맺고 ‘산드로’, ‘마쥬’, ‘끌로디’, ‘휘삭’의 국내 사업을 전개한다.

소비자 취향이 세분화됨에 따라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보유한 브랜드를 추가로 운영함으로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4개 브랜드의 국내 오프라인 유통 운영과 온라인 사업을 맡는다. 백화점 매장 95개, 아울렛 매장 26개 등 총 121개 오프라인 유통과 SSF샵 내 단독 브랜드관을 전개한다.

박영미 삼성물산 패션부문 컨템사업부장(상무)은 “산드로, 마쥬, 끌로디, 휘삭은 각기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파리지앵의 동시대적 감성을 전달하는 브랜드”라며 “상품, 유통, 마케팅 전반에 걸친 체계적 전략을 통해 국내 컨템포러리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했다.

‘끌로디’ 2026년 봄·여름 시즌 화보 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

‘끌로디’ 2026년 봄·여름 시즌 화보 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