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파티나 바이 자주’를 론칭했다. 자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슬립웨어의 퀄리티와 완성도를 그대로 담은 라운지웨어 브랜드다. 소재, 색상, 실루엣 등 젊은 세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설계했으며,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세일링 코튼 파자마 시리즈’, ‘다이브 리오셀 5부 파자마 세트’, ‘서프 시어서커 4부 파자마 세트’ 등으로 구성했다. 사진제공|신세계까사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