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영화 ‘자객 섭은낭’ 통해 역대급 암살자 캐릭터 변신

입력 2016-01-05 1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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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기가 영화 ‘자객 섭은낭’에서 역대급 암살자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8년 만의 역작이자, 서기, 장첸, 츠마부키 사토시 등 아시아 최고의 스타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자객 섭은낭’(수입/배급: ㈜영화사 진진)의 여검객 ‘섭은낭’을 연기한 서기의 연기변신이 기대된다.

서기는 영화 ‘자객 섭은낭’을 통해 사랑했던 정혼자를 죽여야만하는 임무를 받들게 된 자객 ‘은낭’을 연기한다.

‘조폭 마누라3’와 ‘정무문:100대 1의 전설’을 통해 통쾌한 액션 실력을 입증한 바 있는 서기는 이번 영화를 통해 시원시원한 검술은 물론 수준급의 말타기 액션까지 선보이며 사랑했던 남자 ‘계안(장첸)’의 숨을 끊어야만 하는 슬픈 자객의 운명을 깊이 있는 연기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서기는 ‘자객 섭은낭’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섹시한 카리스마의 여자 자객으로 입지를 다질 것으로 예상한다.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섹시한 액션으로 스크린을 장악한 서기의 연기변신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영화 ‘자객 섭은낭’은 2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주) 영화사 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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