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배혜지, 재택근무 하의는 잠옷이 국룰 (FM대행진)

입력 2021-08-06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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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중인 기상캐스터 배혜지가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KBS COOL FM <조우종의 FM 대행진> (FM89.1MHz, 매일 아침 7시)의 금요일 코너 ‘일어나 회사 가야지’에 고정게스트로 출연 중인 배혜지는 재택근무 콘셉트로 생방송에 참여했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의 집에서 생방송에 참여한 배혜지는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청취자, DJ 조우종과 함께 재택근무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코너 중간 2PM의 <우리 집>이 나오자 탬버린과 노래방 마이크를 들고 특유의 끼 넘치는 댄스를 보여주기도 했는데, 하얀 블라우스 밑으로 체크무늬의 잠옷차림이 공개되어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청취자들은 ‘이게 찐 재택이다’, ‘재택할 때 잠옷바지는 국룰이다’, ‘마스크 안 쓴 모습 정말 오랜만이다’ 등의 사연으로 응답했다.

현재 배혜지는 지난주 코로나 19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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