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우 SNS
뮤지컬계 레전드 조합이 다시 뭉쳤다. 그것도 아주 다정하고 화사하게.
김지우는 인스타그램에 “베르사유 이후에 오랜만에 다시 만난 옥스칼과 쥬스칼”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주인공 오스칼을 맡았던 김지우와 옥주현, 그리고 기타를 든 김성준 음악감독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건, 공연만큼 화려한 드레스 룩과 무대 밖에서도 빛나는 ‘찐친 케미’. 김지우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시선을 압도했고, 옥주현은 꽃잎이 수놓인 연핑크 드레스로 청순함을 살렸다. 두 사람의 다정한 셀카는 보는 사람의 입꼬리를 자동으로 끌어올렸다.

김지우는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웠던 유은이까지… 행복한 콘서트였다”며 관객과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옥주현 또한 SNS를 통해 공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옥스칼과 쥬스칼’로 불리던 그 시절의 감동이 다시 무대 위에서, 그리고 대기실에서도 번져나온 순간이다. 팬들로선 ‘감정 폭발’의 밤이었을 듯.
⭐ 스느스 한줄
“이성준 감독님, 기타보다 여운이 더 남는 포지션”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이민정, 딸과 첫 해외여행서 응급 상황…“♥이병헌이 밤새 간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1053.3.jpg)





![변요한, ♥티파니와 새해 맞이? 숟가락에 비친 ‘커플 실루엣’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0789.3.jpg)
![‘두쫀쿠’는 좋겠다, 장원영이 이렇게 사랑해줘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0468.3.jpg)



![활동 중단한 박나래, 김숙 SNS서 포착 왜? [DA: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3/133085486.1.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정다은♥’ 조우종 새 출발, 9년 인연 끝냈다 [공식]](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0/02/05/99554979.1.jpg)
![몸집 키운 바이포엠, 김우빈♥신민아 소속사 인수 [공식]](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1/133070547.1.png)



![트와이스 모모, 티셔츠 터지겠어…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4297.1.jpg)
![레드벨벳 슬기, 아찔한 바디수트…잘록한 허리+깊은 고혹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4151.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