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천둥구름 비바람’이 두 번째 해외 행보로 태국 방콕을 방문한다.

최근 오크컴퍼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월 28일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 태국 방콕 팬미팅 개최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천둥구름 비바람‘ 주연 배우 정리우와 윤지성은 지난 17일과 18일 중국 샤오싱과 창사에서 개최된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두 배우는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코너 구성과 진솔한 토크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중국에 이어 태국 방콕 팬미팅을 통해 정리우와 윤지성은 오프라인 현장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또 한 번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천둥구름 비바람’은 동정에서 시작된 관계가 질투와 독점욕으로 변화하는 청춘들의 강렬한 로맨스를 다룬 BL 드라마로, 일본 OTT 플랫폼 라쿠텐TV 3주 연속 주간 1위, 미주·유럽 OTT 플랫폼 아이치이(iQIYI) 최고 1위, 동남아 OTT 플랫폼 가가울랄라(GagaOOLala) 최고 1위, 대만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friday) 최고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뤘다.

한편, ‘천둥구름 비바람’ 태국 방콕 팬미팅 티켓은 지난 25일 오픈됐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