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오늘(2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디지털 싱글 ‘VISA / Pilot3’의 타이틀곡 ‘VISA’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신곡 ‘VISA’는 젠지(Gen Z)의 정서를 날 것 그대로 담아낸 레이지 장르의 곡으로, 전기에 감전된 듯한 강렬하고 중독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북미, 유럽 등 다수의 무대를 거치며 느낀 감정과 경험을 멤버들이 직접 가사에 녹여낸 가운데, 여권에 출입국 도장을 하나씩 채워가듯 또 한 뼘 성장한 영파씨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영파씨는 음원에 담긴 거친 날 것의 에너지를 무대 위로 확장, 영파씨 특유의 힙한 매력을 선보인다. 영파씨는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서 틀에 갇히지 않은, 가장 지금의 트렌디한 매력을 선사하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한다는 각오다.

영파씨의 음악적 실험이 돋보이는 신곡을 들은 팬들은 “레이지 힙합에 K-팝 한 스푼 더하니 독보적인 음악이 탄생했다”, “뚝심 있는 힙합 그룹”, “영파씨 노래는 나올 때마다 챙겨 듣게 된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영파씨는 오늘(2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VISA’ 활동을 이어간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