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마니또 클럽’이 2차·3차 추가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마니또 클럽’은 응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언더커버 선물 전달’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선물하자는 기획으로, 1차 라인업 추성훈·노홍철·이수지·덱스·제니가 활약 중이다.

새롭게 합류하는 2차 출연진은 정해인·고윤정·박명수·홍진경·김도훈·윤남노다. 특히 고윤정은 ‘마니또 클럽’을 통해 예능에 도전하고,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이후 예능 존재감을 이어갈 전망이다.

3차 출연진으로는 차태현·박보영·이선빈·황광희·강훈이 합류한다. 영화 ‘과속스캔들’ 이후 오랜만에 예능에서 재회하는 차태현과 박보영의 케미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출연진은 개별 마니또 미션 이후 팀으로 뭉쳐 더 큰 선물을 전하는 ‘시크릿 마니또’ 미션을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 3회는 15일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