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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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KCM의 두 자녀 서연과 하온이 ‘슈돌’에 동반 출격해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한다.

4월 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5회에서는 최근 셋째를 출산한 KCM 가족이 등장한다. 둘째 딸 서연과 막내 아들 하온의 ‘연하 남매’ 케미가 시선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산 직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아내 방예원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종민과 랄랄은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분위기를 달군다.

특히 생후 62일 된 하온의 비주얼도 화제를 모은다.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 웃을 때 들어가는 보조개까지 더해져 ‘완성형 아기’ 면모를 드러낸다. KCM 역시 “아내를 닮았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여기에 서연은 동생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한다. 로션을 발라주고 품에 안아 토닥이는 등 능숙한 케어로 ‘누나미’를 발산한다. 이를 지켜본 KCM은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KCM 가족의 따뜻한 일상은 4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