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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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사당귀’에서 이비인후과 전공의 오재은과 임다올의 놀라운 성적과 미모가 공개된다.

17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변형권 이비인후과 과장이 보스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모의 이비인후과 전공의들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전공의 오재은이 등장하자 박명수와 전현무는 동시에 “아이유 아니야?”라고 외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오재은은 수재들이 모인 의대에서도 차석으로 졸업한 엘리트다. 그는 공부 비결에 대해 “전공 책을 사진 찍듯이 모두 암기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이비인후과 여신’으로 화제를 모은 임다올이 등장한다. 전현무는 “정말 예쁘시다. 인기 많을 것 같다”며 감탄한다.

임다올은 학창 시절 성적도 공개한다. 그는 “중·고등학교 때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또 한 번 놀라게 한다.

반면 임다올이 “일주일 내내 병원 일이 많아 자유 시간이 없다”고 말하자 변형권 과장은 “전공의 때 게으름 피우면 본인만 손해”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긴다.

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춘 이비인후과 전공의들의 이야기는 ‘사당귀’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