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지원청이 2026학년 각 학교별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ㅣ포항교육지원청

포항교육지원청이 2026학년 각 학교별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ㅣ포항교육지원청




3월 개교 신설학교, 학생과 교직원 안전 확보 위해 종합 점검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한용)은 2026학년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2월 11일부터 27일까지 학교안전 종합점검 주간을 운영하며 각 학교별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3일에는 신설교인 포항펜타초등학교, 포항해오름중학교와 신설 대체 이전교인 달전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최한용 교육장과 간부 공무원이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학교시설물 안전, 공사장 안전 등 학교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3월 개교를 앞둔 해당 학교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꼼꼼한 확인이 진행됐다.

포항교육청 관계자는 “달전초, 포항펜타초, 포항해오름중 등 신설·이전학교는 학생 안전과 시설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학기 개학 전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포항ㅣ정다원 스포츠동아 기자 localdk@donga.com


정다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