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정 비전·핵심 정책 구체화 위한 ‘희망성남혁신위원회’ 출범
∎ “민선 8기 성과 바탕으로 시민 체감 변화 더욱 확대”

신상진 성남시장은 1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서 ‘희망성남혁신위원회’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ㅣ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1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서 ‘희망성남혁신위원회’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ㅣ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현판식 윈쪽 첫번째)은 12일 오후 2시 시청 입구에서 ‘희망성남혁신위원회’ 현판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ㅣ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현판식 윈쪽 첫번째)은 12일 오후 2시 시청 입구에서 ‘희망성남혁신위원회’ 현판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ㅣ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1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희망성남혁신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ㅣ고성철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1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희망성남혁신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ㅣ고성철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12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희망성남혁신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희망성남혁신위원회는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검토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로, 혁신위원 15명과 자문위원 57명 등 총 72명으로 운영된다. 위원회는 오는 25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혁신을 거듭해 성남시의 발전 방향을 만들어 가야 한다”며 “민선 9기 성남시가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민선 8기 주요 정책과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4년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