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쥬비스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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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강소라가 꾸준한 자기관리로 쌓아온 건강한 이미지로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쥬비스는 28일 배우 강소라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삶의 방식과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해 온 점이 이번 발탁의 배경이다.

강소라는 평소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면 요리를 줄이고 채소 위주의 식사를 유지하며, 브로콜리와 양배추 등을 중심으로 한 식단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그는 “채소를 밥처럼 먹는다”고 말할 정도로 식습관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

체중 유지 역시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강소라는 “예전에는 하루면 회복됐지만 지금은 체중을 되돌리는 데 2주가 걸린다”며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식단뿐 아니라 운동과 피부 관리, 홈케어까지 병행하며 균형 잡힌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생활 방식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개인의 몸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 관리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강소라의 현실적인 관리 방식이 공감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쥬비스는 24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온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