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주전 유격수 박진만(33. 삼성)의 부상을 놓고 고심 중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숨통이 트였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21일 "대회 조직위로부터 최종엔트리가 제출되더라도 부상자가 생길 경우, 대회 개막 이틀